우리 구성원들에게 반가운 편지가 도착했다. 현장의 고군분투를 격려하는 고객들의 감사 인사! 기술과 사람 그리고 사회를 연결하는 ‘사람을 향한 모빌리티 혁신 기업’으로서 자부심이 생기는 순간이다. 우리의 시작은 엘리베이터를 개발하는 일, 그리고 그 끝에는 늘 고객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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