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난 프레임 속 멈춰 있는 추억에 숨을 불어 넣었다. 보고 싶은 사람, 젊은 우리 가족, 즐거웠던 기억까지. 사진 속 멈춰 있던 소중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움직이는 오늘의 기록으로 만들었다. 어떤 사연들이 있을지 지금부터 영상으로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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