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피는 날은
언제?
출처: 웨더아이
벚꽃 축제
빠질 수 없지!




전국 벚꽃
명소는 어디?
ⓒ한국관광공사사진갤러리_이범수
고도가 높아 서울의 마지막 벚꽃을 볼 수 있는 곳. 지천으로 쌓인 벚꽃과 산 위로 펼쳐지는 남산타워의 전경이 조화롭다.
벚꽃을 제대로 즐기려면 D-2존을 사수할 것! 눈앞에는 탁 트인 저수지가, 머리 위로는 흐드러진 벚나무가 환상적이다.
현지인들만 아는 핫플레이스. 줄여서 ‘오산리기도원’이라 부른다. 벚꽃 시즌이 되면 음식 노점이 문을 연다. 돗자리는 필수!
SNS에서 떠오르고 있는, 아는 사람만 아는 곳. 정수장 가는 길 전체가 벚꽃길이다. ‘알뜰솔향주유소’를 찾아가면 쉽다.
폐역이지만 건축 양식이 가치가 있어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에 흐드러진 벚꽃이 화룡점정이다.
ⓒ청양군청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오른 곳으로, 주정삼거리부터 장곡사 입구까지 약 6km가량 벚나무가 늘어서 있다.
버스커 버스커의 노래 <벚꽃엔딩>의 배경인 북일고는 팬데믹 전까지 벚꽃 시즌마다 학교를 개방했다. 과연 올해에는 그 문이 열릴까?
ⓒ한국관광공사
총 면적이 약 254만5천m²(77만 평)나 되는 거대한 공원. 흐드러진 벚나무 아래에서 군산 앞바다를 감상하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
송천마을이 벚꽃 터널로 유명한데, 붐비는 인파가 싫다면 근처에 있는 신촌삼거리도 좋다. 짧고 강렬한 벚꽃 풍경을 선사한다.
ⓒ한국관광공사사진갤러리_김지호
경주 불국사 안에는 겹벚꽃 300그루가 밀집돼 있다. 겹벚꽃은 벚꽃이 지고 2주 후에 개화하기 때문에 늦은 꽃놀이도 가능하다.
남해대교를 건너 약 4km 거리에 1천 그루의 왕벚나무가 터널을 이루는 드라이브 코스. 도로 한쪽에는 보행자를 위한 길도 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벚꽃길.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이어지는 섬진강변을 따라 1천2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우리를 반긴다.
드라이브를 하며 벚꽃을 감상하기에 제격인 길. 도로에 가득 떨어진 꽃잎을 밟으며 달리다 보면 괜히 마음이 폭신폭신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