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시계 방향)해외영업2팀 유병열 매니저, 서비스전략기획팀 한창훈 매니저, 해외영업2팀 김성수 매니저, 선박팀 남종덕 매니저,
리모델링설치팀 강환웅 팀장, 서비스경영관리팀 박승언 매니저, 해외영업1팀 이동건 매니저
HEXT는 무슨 뜻인가요?
‘Hyundai Elevator X Tennis’라는 의미입니다. ‘오로지 테니스에만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현대엘리베이터의 미래(Next)를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동호회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대부분의 회원이 개인 레슨을 따로 받고 있을 정도로 열정적입니다. 그리고 매주 토요일 정기 모임 때는 회원들 간 연습 게임을 통해 서로의 실력을 체크합니다. 반기별로 단합대회도 진행하고 있고, 번개 모임도 자유롭게 이뤄지고 있어요. 몇몇 베테랑을 제외하고는 평균 구력이 1~2년 정도이기 때문에 초보자도 충분히 게임에 참여하고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한창훈 회장이나 김성수 총무에게 연락하시면 됩니다. 게스트로 2회 이상 참석하면 정식 회원이 될 수 있어요. 단, 저희 동호회에는 강사가 따로 없기 때문에 필요 시 개인 레슨도 병행하시길 추천합니다.
※서울 테니스 동호회 HEXT 문의: 서비스전략기획팀 한창훈 매니저(회장), 해외영업2팀 김성수 매니저(총무)
※서울 테니스 동호회 HEXT 문의: 서비스전략기획팀 한창훈 매니저(회장), 해외영업2팀 김성수 매니저(총무)
반드시 준비해야 할 장비는 무엇일까요?
신발은 꼭 테니스화를 신으세요. 테니스는 알고 보면 발의 움직임이 중요한 스포츠입니다. 플레이 특성에 맞게 방향 전환이 쉽고 정지가 잘 되도록 설계된 신발을 신어야 다치지 않고 플레이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어느 스포츠나 그렇겠지만 처음부터 고가의 장비를 마련할 필요는 없습니다. 체형, 동작 스타일, 습관 등 자신에게 맞는 장비를 찾으려면 시간이 필요해요. 초보자라면 장비를 두루두루 경험해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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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이형택TV’는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 선수가 운영하는 만큼 테니스의 정석을 배울 수 있고, ‘포티러브’는 개그맨 양상국이 예능 바이브(분위기)로 테니스 콘텐츠를 선보여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밖에 네이버 카페 ‘테니스친구찾기’, 어플리케이션 ‘스매시’도 활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