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수많은 사이가 있다. 가족 사이, 친구 사이, 동료 사이…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사이일까? 어느덧 42번째 생일을 맞은 현대엘리베이터. 이 뜻깊은 순간을 기념하며 회사와 우리 사이, 그리고 우리 안의 이야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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