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안전지표 우수팀∙우수제안자 포상

안전 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한 임직원들을 위해 ‘2025년 안전지표 우수팀∙지사 및 우수 제안자’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식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 동관 대회의실에서 조재천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부문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전지표 우수팀으로는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Field 사업부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안전지표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전지사(설치)와 인천지사(설치)가 이름을 올렸다. 현장의 잠재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생산팀 양한태 책임엔지니어, 강남지사(서비스) 진주영 선임엔지니어, 공무안전환경팀 강전석 선임엔지니어, 서비스안전팀 김수홍 선임엔지니어가 우수 제안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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