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텍스트힙’의 열풍이 불고 난 후 독서의 인기는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 아니, 오히려 진화 중이다!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새롭게 창조되고 있는 문화의 흐름을 모아봤다. 과연 요즘 사람들은 어떻게 책을 읽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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