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설립된 시마다전기제작소(島田電機製作所)는 버튼이나 인디케이터 등 엘리베이터 장비를 만드는 회사다. 일본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이 회사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고객과 직원이 유쾌하게 어우러지는 꿈의 회사, 그 비밀을 지금부터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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