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콘, 핸드크림, 텀블러, 디퓨저… 뻔한 생일 선물은 이제 그만! 남들과는 다른 감각으로 생일자의 감동을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는 선물들을 소개한다. 나를 위한 셀프 선물로도 손색없는 5가지 아이템. 지갑 열 준비가 됐다면 지금부터 스크롤을 내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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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가면 ①생일이 같은 작가의 책 ②생일이 같은 인물에 대한 책 ③생일과 초판 인쇄일이 같은 책 중 1권을 랜덤으로 구할 수 있다. 1년 중 가장 행복한 날, 그날을 특별한 이야기로 채워보자. 온라인으로도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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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작가 리아나가 세상 모든 사람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2025년 1월 1일부터 매일 탄생화 스탬프를 제작해 엽서를 만들고 있다. 2월 29일 생일자까지 챙기는 섬세함으로 총 366장의 엽서가 탄생할 예정! 현재 온라인에서 4월 30일 탄생화까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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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일도자기는 한국의 전통적인 도자기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부산에서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HBD 시리즈’로는 2가지 디자인의 타원형 접시, 종이컵 사이즈의 다용도 컵, 소주잔이 있다. 취향에 따라, 필요에 따라 골라서 선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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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의류 쇼핑몰 네이비에서 특별하고 재밌는 이벤트로 생일 티셔츠를 출시했다. 알록달록한 케이크가 그려진 반팔 티셔츠. 넉넉한 실루엣이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평균 체격의 남성들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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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 시작한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는 이미 탄생석 반지로 유명하다.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의 탄생석을 활용해 심플하고 예쁜 반지를 만든다. 초기 버전의 탄생석 반지를 ‘구탄’이라 부르며 수집하는 마니아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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