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인도네시아에서 노사 합동 교육 진행…”화합의 계기 마련”

노사가 합동 교육을 통해 화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이번 합동교육에서는 ‘글로벌 톱 5’ 목표 달성을 위한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한 현대엘리베이터 노동조합은 현지 유지보수 현장인 하노이 롯데센터에서 특별 점검을 실시하며 현지 법인 점검 인원들에게 한국 본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사무직 노동조합은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를 찾아 법인 신규 자재 창고 오픈식에 참여했다. 또한 영업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박범돈 본사부위원장은 5월 7일 충주지청에서 열린 2024년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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