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유니폼 품평회가 지난 3일 충주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임직원들의 선호도 투표 및 세부 평가를 통해 현장에 적합한 최적의 유니폼을 선정하기 위해 진행된 품평회에는 이원해 CHO, 윤석용 CPO를 비롯해 주요 임원 및 조합 집행부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패션쇼 형식으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7명의 동료 모델이 무대에 올라 실제 착용 모습을 선보였으며, 임직원 심사위원들이 디자인 및 내구성에 대해 평가했다.
신규 유니폼은 블랙야크에서 동복과 하복으로 나눠 제작했으며, 임직원들의 인터뷰 및 현장 방문을 통해 디자인을 새롭게 도출했다. 상하의, 재킷 등으로 구성된 유니폼은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일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 행사가 끝난 직후에는 본관 1층에서 선호도 투표가 진행됐다. 샘플 유니폼을 입은 마네킹을 전시해 임직원들이 모바일 평가서 및 스티커를 부착하는 형식이다. 한편, 5월 8일에는 서울 연지동 현대그룹빌딩 동관 대강당에서, 5월 10일에는 대전지사에서 품평회가 추가로 열렸다.
신규 유니폼은 블랙야크에서 동복과 하복으로 나눠 제작했으며, 임직원들의 인터뷰 및 현장 방문을 통해 디자인을 새롭게 도출했다. 상하의, 재킷 등으로 구성된 유니폼은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일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 행사가 끝난 직후에는 본관 1층에서 선호도 투표가 진행됐다. 샘플 유니폼을 입은 마네킹을 전시해 임직원들이 모바일 평가서 및 스티커를 부착하는 형식이다. 한편, 5월 8일에는 서울 연지동 현대그룹빌딩 동관 대강당에서, 5월 10일에는 대전지사에서 품평회가 추가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