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충주의 현대 아산타워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2020년 첫 삽을 뜬 순간부터 지금까지, 약 5년간의 시간 속에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열정이 담겨 있다. 그 소중한 순간들을 영상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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