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들의 채팅방 속에서 팀장님의 기운이 느껴진다?! 전기설계팀 정상렬 팀장, 기계설계팀 이대현∙서지호 매니저, 품질보증팀 이나영 매니저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한바탕 숨바꼭질을 펼쳤다. 숨으려는 자와 찾으려는 자의 치열한 눈치 플레이를 지금부터 영상으로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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