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의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장면 하나하나 화제가 되며 셰프의 기술뿐만 아니라 요리의 언어도 대중 앞으로 끌어냈다. 퀴숑, 수비드, 가니쉬…익숙한 듯 낯선 용어들. 요리를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키워드를 하나씩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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