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저출산 시대, 아이 셋을 낳고 키우며 애국하고 있는 2명의 임직원을 만났다. 강북지사(서비스) 송영복 기장과 장용호 매니저가 그 주인공이다. 성인이 된 자녀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송 기장, 이제 막 세상에 발 디딘 연년생 세자매와 전투 육아 중인 장 매니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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