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업무는 ‘소통’으로 이뤄진다. 특히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있는 만큼 그 과정이 원활하고 효율적이어야 한다. 각자의 방법으로 소통 역량을 키우고 있는 4명의 구성원을 만났다. 컴플라이언스팀과 법무팀의 조화, 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잘 통하는 법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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