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의 무한한 성장을 위해 젊음과 열정을 아끼지 않은 주인공들. 31명의 선배들이 작별 인사를 전한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그들이 남긴 지혜와 연륜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 것을 약속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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