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생 말띠 임직원 2명이 승마에 도전했다. 말과 호흡을 맞추며 균형을 잡는 순간마다 새해를 맞이하는 각오를 다졌다. 흔들림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법을 배우며, 각자의 자리에서 더 단단해질 내일을 그려본 시간. 말 위에서 시작된 이들의 다짐이 2026년을 향한 힘찬 질주로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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