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비전 내재화 워크숍 실시
전사 2030 비전 내재화를 위한 체인지 에이전트(Change Agent·이하 CA) 워크숍이 11월 1일부터 2일까지 현대 블룸비스타 호텔(경기도 양평군)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두 줄 칼럼’으로 유명한 이동규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비전 특강, 조재천 대표이사 외 임원들과 함께한 비전 상상 토크쇼, 비전 설명회, 비전 활동 아이디어 발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CA들은 “새롭게 수립된 비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이번 워크숍을 원동력으로 삼아 전사 비전 전파에 앞장서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CA는 각 분야에서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이끌고 전사 혁신에 속도를 더하기 위해 연간 본부별로 선정된 위원이다. 이번에 CA로 선정된 직원 35명은 ‘비전 전파단’으로서 새로운 비전 및 가치 체계 전파, 비전이 내재화된 강력한 One-Company 구축, 지속적인 임직원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 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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