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현대엘리베이터는 9월 19일까지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터키 등 주요 5개 진출국에서 엘리베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씽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Think Outside The Box)’를 개최한다.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한 엘리베이터’이며 세부 과제는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한 엘리베이터 ▲새로운 형태의 엘리베이터 디자인 ▲국가 고유 문화 특색을 살린 엘리베이터 콘셉트(해외 공모 한정) 등 3가지다.

이번 공모전은 IT, 로봇 연동 등 빠르게 변화하는 엘리베이터 트렌드에 실질적인 고객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슬로건인 ‘씽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Think Outside The Box)’에는 단순한 상자(Box) 형태의 수직 이동 수단을 넘어 공간과 사람을 잇는 매개체로서 엘리베이터의 가능성을 모색하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인, 대학(원)생 개인 또는 2인 이내 단체로 참가할 수 있다. 공모작은 A3 사이즈(420ⅹ297mm, 가로 양식)의 PDF 또는 JPG 파일 형태로 이메일(hyundai2022@hyundaielevator.com)을 통해 접수 받는다.

총 상금 규모는 약 1억 3,500만 원이다. 국내 부문은 금상 1,000만 원(1팀), 은상 500만 원(3팀), 동상 300만 원(3팀), 입선 30만 원(10팀), 해외 부문은 국가별로 미화 기준 금상 4,000달러(1팀), 은상 2,000달러(3팀), 동상 1,000달러(3팀), 입선 200달러(10팀)가 상금으로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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