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정원일 지사장,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상패 수상…승강기 안전산업 ‘기여’
강남지사(설치) 오세훈 지사장(왼쪽 두 번째)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윤우진 서울강동지사장(왼쪽 첫 번째)이 1월 3일 감사패 수상을 기념해 사진 촬영하고 있다.
강동지사(설치) 정원일 지사장(왼쪽 세 번째)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윤우진 서울강동지사장(왼쪽 첫 번째)이 지난해 11월 14일 공로패 수상을 기념해 사진 촬영하고 있다.
2023년 승강기 안전 산업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강남지사(설치) 오세훈 지사장이 1월 3일 KoELSA(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감사패를, 강동지사(설치) 정원일 지사장이 지난해 11월 14일 KoELSA 강동지사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시상은 각각 수상자와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KoELSA 서울강동지사(강동구 길동)에서 윤우진 지사장이 진행했다.

오세훈 지사장은 지난해 적극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공단의 발전과 승강기 산업에 공헌한 바를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 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성실하게 업무에 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사고 없는 승강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원일 지사장은 지난해 승강기 산업 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정 지사장은 “뜻하지 않게 멋진 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대엘리베이터의 일원으로서 좋은 활약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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