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누리보듬봉사단(단장 유성곤∙이하 누리보듬)이 충주시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참여했다. 기관・기업이 자원봉사 문화와 사회공헌활동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시행 중인 캠페인으로, 누리보듬은 충주 본사 이전 후 처음으로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날 누리보듬은 충주시 살미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을 위해 집수리를 실시했다. 안방∙거실∙주방 단열 벽지와 장판 도배, 조명 교체, 집 주변 환경 미화를 진행했다. 단장을 맡고 있는 TM가공반 유성곤 기성은 “함께해준 직원들 덕분에 집 수리를 끝까지 마칠 수 있었다”며 “어르신께서 수리한 집에 만족하시고 이웃 주민들께서도 함께 고마워해주셔서 뿌듯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 대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누리보듬은 매년 차상위 계층,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집수리를 통해 힘을 보태고 있다. 사전 답사를 통해 직접 집을 방문한 후 수리 견적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올해 총 6가구의 집수리를 계획 중이다.
한편, 유 기성은 지난 19일 열린 ‘충주시 우수자원봉사 인증서 수여식’에서 누적 봉사활동 1천700시간으로 1천 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수여되는 ‘동(銅)장’ 인증서를 받았다.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21년부터 누적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금장(1만 시간 이상), 은장(5천 시간 이상), 동장(1천 시간 이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누리보듬은 충주시 살미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을 위해 집수리를 실시했다. 안방∙거실∙주방 단열 벽지와 장판 도배, 조명 교체, 집 주변 환경 미화를 진행했다. 단장을 맡고 있는 TM가공반 유성곤 기성은 “함께해준 직원들 덕분에 집 수리를 끝까지 마칠 수 있었다”며 “어르신께서 수리한 집에 만족하시고 이웃 주민들께서도 함께 고마워해주셔서 뿌듯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 대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누리보듬은 매년 차상위 계층,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집수리를 통해 힘을 보태고 있다. 사전 답사를 통해 직접 집을 방문한 후 수리 견적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올해 총 6가구의 집수리를 계획 중이다.
한편, 유 기성은 지난 19일 열린 ‘충주시 우수자원봉사 인증서 수여식’에서 누적 봉사활동 1천700시간으로 1천 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수여되는 ‘동(銅)장’ 인증서를 받았다.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21년부터 누적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금장(1만 시간 이상), 은장(5천 시간 이상), 동장(1천 시간 이상)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