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임금 및 단체협상 상견례 실시…정기적인 교섭의 장 마련

지난 1일 충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3 임금 및 단체협상 상견례가 열렸다. 조재천 대표이사와 손만철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교섭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양측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고 화합하는 등 성실하게 임금협상을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노사는 이번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임금 협상에 돌입한다. 매주 정기적인 교섭의 장을 마련해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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