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법인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키나시 리조트앤컨퍼런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홍성달 인도네시아법인장을 비롯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사 직원 약 100명은 온라인을 통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도네시아법인의 연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사, 주주 감사패 전달, 부서별 우수 직원(개인∙팀) 시상, 화합을 위한 레저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성달 인도네시아법인장은 “지난 10년간 법인 성장을 함께 이끌어 줬던 주재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비전 2030 달성을 목표로 전 직원과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인도네시아법인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인도네시아법인은 지난 2013년 설립돼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코로나19 이후 어려워진 여건 속에서도 포스트 코로나를 착실히 준비했으며, 지난해에는 창립 이래 최대 영업 이익을 달성했다. 올해에도 최대 수주, 매출, 영업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도네시아법인은 2023년 중점 추진 사항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 현장 업무 전산화, MOD 수주 볼륨 확대 등을 내세웠다. 법인장을 포함한 관리자급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서비스 기사들이 안전 매뉴얼에 따라 정기 점검 항목을 누락 없이 올바르게 수행하는지 면밀하게 살핀다. 이후 평가 결과를 개인 인센티브(Incentive)와 연계해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끌어내고 있다.
올해 초에는 디지털화(Digitalization) TFT를 조직해 체계화된 시스템을 적용했다. 지난 4월부터 전 세계 최대 모바일 메신저 중 하나인 왓츠앱(WhatsApp) 챗봇(Chatbot)을 활용한 콜백(Callback) 접수 및 자동 알림 서비스를 시작했다. 7월에는 서비스 기사의 근태, 점검 스케줄, 콜백, 수주 온핸드(On-hand)를 관리하고, 실시간으로 실적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런칭해 디지털 업무 기반을 구축했다.
홍성달 인도네시아법인장은 “지난 10년간 법인 성장을 함께 이끌어 줬던 주재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비전 2030 달성을 목표로 전 직원과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인도네시아법인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인도네시아법인은 지난 2013년 설립돼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코로나19 이후 어려워진 여건 속에서도 포스트 코로나를 착실히 준비했으며, 지난해에는 창립 이래 최대 영업 이익을 달성했다. 올해에도 최대 수주, 매출, 영업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도네시아법인은 2023년 중점 추진 사항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 현장 업무 전산화, MOD 수주 볼륨 확대 등을 내세웠다. 법인장을 포함한 관리자급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서비스 기사들이 안전 매뉴얼에 따라 정기 점검 항목을 누락 없이 올바르게 수행하는지 면밀하게 살핀다. 이후 평가 결과를 개인 인센티브(Incentive)와 연계해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끌어내고 있다.
올해 초에는 디지털화(Digitalization) TFT를 조직해 체계화된 시스템을 적용했다. 지난 4월부터 전 세계 최대 모바일 메신저 중 하나인 왓츠앱(WhatsApp) 챗봇(Chatbot)을 활용한 콜백(Callback) 접수 및 자동 알림 서비스를 시작했다. 7월에는 서비스 기사의 근태, 점검 스케줄, 콜백, 수주 온핸드(On-hand)를 관리하고, 실시간으로 실적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런칭해 디지털 업무 기반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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