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서 충주까지 따뜻한 나눔의 실천… 지역사회 봉사상 수상
MES지원팀 최오림 팀장이 ‘2023 충주시 자원봉사대회’에서 충주시장상을, 생산팀 박철수 기장이 ‘2023 경기도자원봉사대회’에서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최오림 팀장과 박철수 기장은 현대누리보듬봉사단(구 사랑지기봉사단)의 일원으로 단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천과 충주 지역에서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의 집을 수리하고, 수해 복구 및 환경 정화 등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최 팀장은 “주말에 시간을 할애해 봉사하며 뿌듯함을 느낀다”며 “올해에도 충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기장은 “지역 봉사활동 단체에서 활동하며 일상 곳곳에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있음을 느꼈다”며 “지금도 여러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을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각 지역의 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결산하고 열정과 헌신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 개소 30주년을 맞이한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낙정)는 지난해 12월 9일 충주문화회관에서,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봉남)는 12월 7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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