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추진팀이 주관한 비전 캐리커처 행사가 10월 4일 서울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체험을 통해 임직원들이 ‘비전 2030’과 슬로건인 ‘Mobility to Possibility’를 자연스럽게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자율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비전 CI와 슬로건이 함께 그려진 캐리커처를 받았다. 행사를 주관한 비전추진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비전 2030의 의미를 다시 한번 정립하고 스스로에게 반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